이번 주 뭐 볼까?
이번 주 가장 많이 보고 이야기하는 시리즈와 영화. 매일 업데이트돼요.
이번 주의 시리즈
은하계를 지키는 경찰인 그린 랜턴의 전설 할 조던과 신입 존 스튜어트가 미국 중심부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을 수사하다가 우주의 비밀과 연결된 어두운 사건에 휘말린다.
1900년대 초. 강한 독립심을 지닌 한 여성이 두 형제 사이를 갈라놓으면서, 두 세대에 걸친 장대한 가족사가 시작된다.
런던을 배경으로 강력한 국제 범죄 조직의 수장인 해리건 가족이 자신들의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해리건 가족이 경쟁 조직인 스티븐슨 가문과의 갈등 속에서 권력과 생존을 위해 벌이는 치열한 싸움과, 범죄 세계의 복잡한 관계와 음모를 다룬다.
뉴욕의 십 대 소녀 브라이어 로버츠는 뉴올리언스의 수상한 마법 학교에 입학한다. 마녀와 뱀파이어의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브라이어는 엄마의 운명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파헤치기 시작한다. 십 대 수련 마녀들로 이루어진 코번과 함께 초자연적인 학교생활에 적응해 가던 브라이어는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거대한 어둠의 위협에 맞서야 한다. 그리고 위험이 커질수록 금지된 첫사랑도 싹트기 시작한다.
해적왕을 꿈꾸는 소년 루피와 동료들의 유쾌한 모험담을 그린 작품! 힘있는 연출과 개성있는 그림체 및 캐릭터들의 활기찬 묘사로 인기를 모았으며, 1억 만부 이상 판매된 원작만화의 인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버전으로 제작된 초히트작 애니메이션이다. ˝최고의 해적왕˝을 꿈꾸는 루피와 동료들의 파란만장한 모험담 ! 떄는 해적들이 난무하는 ‘춘추전국시대’. 곳곳에서는 전설적인 해적왕 골드로저가 남긴 보물 ‘원피스’를 놓고 수많은 해적들이 서로 싸우고 있었다. 어릴 때부터 골드로저를 너무도 동경한 나머지 자신도 전설의 해적왕이 되는 것이 꿈인 주인공 루피. 그러나 루피는 악마의 열매를 먹은 이후로 몸을 자유자재로 늘일 수 있지만 수영을 할 수가 없는 처지이다. 바다가 주 활동무대인 해적에게 있어 수영은 필수. 그러나 해적왕을 꿈꾸는 루피는 수영을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물에 빠지지 않으면 된다면서 자신의 꿈을 향해 모험을 떠난다.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현상금 헌터 ‘조로’, 자칭 해적전문 도둑인 ‘나미’, 저격수 ‘우솝, 그리고 주방장 ‘상디’까지. 지금부터 루피와 그의 동료 4명이 함께하는 해적의 꿈을 향한 파란만장한 모험이 펼쳐진다
옐로우스톤을 뒤로한 케이시 더턴은 미연방 보안관으로 합류해, 카우보이이자 네이버 씰로서 키운 능력을 발휘하여 몬태나에 정의를 세운다. 그와 그의 팀은 폭력에 맞선 이 지역의 마지막 방어선이 된다.
로드 아일랜드의 쿼호그라는 도시에서 살아가는 가장 피터, 아내 로이스, 장녀 메그, 차남 크리스, 막내 스튜이, 개 브라이언으로 이루어진 그리핀 가족과 그 주변인들의 일상을 다루고 있다.
사우스 파크 마을에 사는 꼬맹이 4인방. 생김새는 평범하지만 입은 거칠고 생각은 험하다. 정치, 연예, 문화, 시사까지 성역 없이 던져지는 녀석들의 돌직구. 사우스 파크만의 사이다 멘트와 블랙 유머가 살아있는 어른용 애니메이션.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 과정생 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 과정생 유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두 청춘들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이번 주의 영화
4년 전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으로서 뉴욕을 지키며 고독한 삶을 살아가던 피터는 어느 날, 예상치 못한 DNA 변이로 인해 통제 불가능한 힘에 사로잡히고 그의 진짜 정체를 알고 있는 적까지 마주하게 된다. 타인의 의식을 조종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로 인해 모두가 피터를 노리는 적이 될 수 있는 혼란 속에서 피터는 다시 위협에 빠진 MJ와 모두를 지키기 위해 스파이더맨으로 그들 앞에 서게 되는데...
사후세계의 악령들로부터 딸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끝까지 파거나, 죽거나! 전 세계를 뒤흔든 대재앙. ‘디거 록웰’의 삽 끝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확인하라!" 3대째 석유 재벌로 살아온 ‘디거 록웰’은 최소한의 손실, 최대한의 이익을 추구하며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그린란드의 빙하 시추 시설에서 작은 균열이 발견되지만 ‘디거’는 대수롭지 않은 문제라 여기고 넘긴다. 하지만 사소하게 여겼던 균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며 전 세계를 날려버릴 거대한 재난으로 번져가고 결국 ‘디거’는 초유의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나서는데…
어머니를 암으로 떠나보내고 생활고에 허덕이던 무명 소설가 로웬 애슐리에게 믿기 힘든 제안이 찾아온다. 베스트셀러 작가 베리티 크로포드의 남편 제레미가 사고로 집필을 이어갈 수 없게 된 아내를 대신해 인기 시리즈의 남은 세 권을 완성해 달라고 의뢰한 것. 자료를 정리하기 위해 크로포드 저택에 머물게 된 로웬은 침대에 누운 채 아무 반응도 없는 베리티의 서재에서 미완성 자전적 원고 하나를 발견한다. 그 안에는 한 여자의 소름 끼치는 고백과 입에 담기 어려운 비밀이 빼곡히 적혀 있다. 아무도 몰라야 할 글을 읽어버린 로웬은 점점 제레미에게 이끌리고, 저택 안에서 벌어지는 설명할 수 없는 일들과 함께 진실과 조작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위험한 심리전에 갇혀가는데...
흑사병이 휩쓸고 간 1381년 잉글랜드. 전쟁과 역병으로 나라의 곳간은 바닥났고, 왕실 평의회는 그 부담을 교회도 귀족도 아닌 가장 가난한 농민들에게 떠넘긴다. 역병으로 아내와 아이들을 잃은 한 농부는 이미 죽은 가족의 세금까지 다시 내라는 징세관들의 횡포와 마을 처녀들에게 가해지는 병사들의 모욕을 더는 견디지 못하고, 그 분노는 들불처럼 번져 잉글랜드 전역의 농민들을 일으켜 세운다. 왕의 아버지를 섬겼던 노련한 병사 와트 타일러, 만인의 평등을 설파하는 사제 존 볼과 함께 농부는 낫과 도끼를 든 민초의 군대를 이끌고 런던으로 진군한다. 그들이 믿는 것은 단 하나, 어린 왕 리처드 2세는 선량하나 부패한 신하들에게 둘러싸여 있을 뿐이라는 것. 왕의 군대와 맞서는 정의와 생존을 건 싸움 끝에, 과연 농민들은 왕의 얼굴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인가.
의료 택배 기사 브라이언은 긴급 배달을 맡아 심야에 라쿤 시티 종합 병원으로 향한다. 눈발을 헤치며 가던 중 갑자기 차로 뛰어든 누군가를 치게 되고, 죽은 줄 알았던 이가 다시 그를 덮쳐온다. 하나인 줄 알았던 정체불명의 존재들은 끊임없이 늘어나고, 통신마저 끊긴다. 브라이언은 자신이 무엇을 배달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눈앞에 닥친 존재들을 피해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데…
브리즈번에서 의뢰인이 누구든 가리지 않고 물건을 운반하는 전직 특수부대 요원 행크. 공항에서 짐을 받아 정해진 장소로 넘기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일이라 여겼지만, 그 앞에 나타난 것은 병원으로 가야 한다고 고집하는 의료 배달원 벤이다. 상자 안에 든 것은 이식용 간, 그것도 몇 시간 안에 수술실에 도착하지 못하면 쓸모없어지는 극희귀 혈액형의 장기다. 이 간이 들어가야만 살 수 있는 어린 소녀가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정체 모를 무장 세력이 두 사람을 집요하게 쫓기 시작한다. 총격과 추격이 이어지는 도로 위에서 성격도 방식도 정반대인 두 남자는 서로를 믿을 수 있을까? 시계는 멈추지 않고, 한 소녀의 목숨을 건 배달은 점점 더 치명적인 사냥으로 변해가는데...
‘니키’를 짝사랑하던 ‘베어’는 골동품 상점에서 구입한 ‘원 위시 윌로우’에 ‘니키’가 자신을 가장 사랑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빈다. 그날 밤, 두 사람은 연인이 되지만 벗어날 수 없는 끔찍한 일과 마주하게 되는데...